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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3일 화요일

웹툰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http://blog.naver.com/jsinvade/110051642073

요즘 한국에서 몸살을 겪고 있는 일들처럼

과거의 기득권자들의 몸부림으로 보인다.

만화 출판사들이 출판을 무기로, 혹은 과거의 권위를 무기로 만화계의 큰 영향력을 행사하던 시절처럼 웹툰에서도 마찬가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것일까?

사실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적어도 웹툰을 즐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만화를 즐길수 있는 통로가 많아 지는 것은 환영이다.

웹툰이 생기고 나서 다양한고 자유롭고 새로운 주제와 기법의 만화가 많이 나왔다. 출판만화에서는 생각해볼수 없던 일이다. 그리고 네이버는 그런 웹툰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잇다. (유일하게 네이버에서 좋게 생각하는 서비스임)

ps.
“지금처럼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만화 시장이 무너진 상태에서 앱스토어 시장까지 무료화되면 만화 산업이 완전히 고사할 것”
만화 시장이 무너진 것을 남에게 전가 시키는 전형적인 수법~!!!!!!!!!!!!! 네이버 웹툰 방식이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지만 앞으로의 일이다. 딴나라당하고 하는짓이 똑같아서 않좋다.

댓글 2개:

  1. 링크하신 글이 정확히 어떠한 상황에서 나온 글인지 모르겠지만 네이버가 사기를 칠 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PS의 굵은 문장은 틀림없는 사실이고... 다른 곳은 몰라도 네이버(및 다음)라면 웹툰을 잘 이끌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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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치어 - 2009/06/24 21:29
    넵 맞습니다. 저도 네이버 웹툰에 대해서 좋은 시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마 기존 만화계는 새로운 (그래도 오래 됐죠 ㅎㅎ) 시장이 생기는게 마땅치 않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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