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07년 3월 14일 수요일

추천 블로그 릴레이

추천블로그 릴레이를 간혹 들여다 보면서 드디어 하나 올리네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블로거는 두분 입니다. 깔끔한 느낌의 블로그 입니다.

  1. i-rince 님의 웃자구요
    아마 아시는 분은 많이 아실듯 합니다. 회사내에서의 개인적인 메일링이 블로그 포스팅까지 되셨다는 군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유머 사진을 특유의 센스(?)로 재창조하여 색다른 웃음을 줍니다.
    이분의 블로그를 즐기시는 방법:
    1. 들어가자마자 Just Fun 카테고리를 찍는다.
    2. 제목을 우선 음미(?) 한후 해당 글에 첨부된 사진과 제목의 관계성을 고찰한다.
    3. 나름대로 주인장분의 해석과 나의 해석을 비교해본다.
    추천글: http://www.i-rince.com/2511944 ( 위 방법대로 읽어보세요 ^^)
    ps . 올블로그 파워블로거 101 완장이 눈에 띄네요 ^^
  2. 목각인형님의 맛난 비빔밥
    이 블로그에서 느낀 좋은 점은 참 글을 맛깔나다 입니다. 특출나게 재미있지도 않고 내용도 만화에 대한 평론이나 일상에 대한 글이지만 지겹지 않습니다. 수필의 느낌이 많이 나는 블로그 입니다.
    추천글: http://maruara.tistory.com/entry/눈물의-삼겹살

2007년 2월 27일 화요일

sdfsdf

노무현 대통령은 27일 “국민들과 소통하기 어려워 답답하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취임 4주년을 맞아 청와대에서 인터넷 매체들과 합동 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국민들이 진심을 몰라줘 섭섭하냐”라는 진행자 김미화씨의 질문에 “섭섭하다고 말하는 것은 도리가 아닌 것 같다.갑갑하다,답답하다는 경우는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대통령은 “역사를 돌이켜 보면 매 시기 진실이라는 것이있고,공론·정론이라는 것을 찾을 수 있다”면서 “정치인은 정치인으로서,언론인은 언론인으로서,시민은 시민으로서 각기 정도(正道)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정치하는 사람은 가치에 의거해서 행동 해야 하며,언론도 하나의 사업이지만 권력을 견제한다는 시민사회적 기관으로서의 시민기관으로서의 자기 역할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충실해야 한다”면서 “국민들에게도 주권자로서 기분 내키는대로가 아니라 나와 자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을 선택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최근 제기된 진보논쟁에 대해 “대선 정국에 가장 영향이 있을지는 생각해 보지 않았다”며 “그냥 저에 대한 질문과 평가로 들릴 수 있어 답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견은 ’취임 4주년 노무현 대통령과의 대화’라는  제목으로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이데일리 등 인터넷신문협회 소속 15개 회원사 패널리스트와 네티즌들이 참여했다.

2007년 2월 5일 월요일

와우는 긱하지 않타~~!!

회사에서 와우 한다고 하면 긱스럽게 처다 본다. 특히 마비노기 하는 사람이나 겜을 안하는 사람들이 '케릭터가 너무 우악스럽다', '변태기질있는거아니냐?' '마비에는 누님들이 많단다' 등등 . 하지만 꼭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 !!!

http://hanna86.pe.kr/tt/32


와우도 남녀노소에 구분되지 않고 모두가 즐긴다는 사실~~!!



ps. 그라피티에님 와우 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사람이 그라피티에님

2007년 2월 2일 금요일

와우 확팩 업뎃을 기다리며

지금 불타는 성전을 다운받고 업뎃하고 있다.. ㅋㅋ 블엘 일반 섭에서 한번 키워볼요량